티스토리 툴바


구글 크롬을 사용하시는 분들이 가끔씩 보시는 화면이 있습니다. 


저는 다음 View와 네이버 뉴스 캐스트를 보는데 인터넷 사용시간의 거의 대부분을 사용하는데요, 네이버 뉴스캐스트에서 뉴스싸이트로 이동을 하게되면 가끔 뉴스싸이트 대신에 이런 화면이 뜨는 것을 종종 경험했습니다. 그런데 다음 View에 링크된 블로그에서 이 화면이 뜨는 것은 처음 인지라 깜놀했습니다. 그래서 그 내용 살펴보니 꽤 자세하게 구글에서 설명을 해놓았군요.


이 블로그는 다음 View 에 담긴 싸이트로서 ( iframe 이란 말이겠지요 ) 지난 3개월 동안 이싸이트의 총 2770 개의 페이지 중에서  203개의 페이지가 사용자의 동의 없이 말웨어를 컴퓨터에 다운로드 시키려 했다는 말인데, 제 개인적인 생각엔 뉴스싸이트나 블로그에서 트래킹쿠키나 어떤 파일을 사용자의 동의 없이 다운로드 시킨다기 보다는 그 페이지에 담겨지는 광고에서 이런 짓을 하고 있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문제는 크롬에서 잡아내는 이 말웨어라는 놈의 실체가 무었인지가 궁금한데, 그것은 자세히 설명되어 있지 않네요.


어쨋든 저는 가끔 이 시뻘건 페이지에 가끔씩 깜짝 놀라는데, 아마도 예전에 윈도우의 블루스크린에 대한 트라우마가 아닌가 싶습니다. 블로그 운영자께서 아마도 힘들게 다음뷰베스트에 오르지 않으셨을까 싶은데 얼른 구글에 연락하셔서 이 불명예스러운 구글 블랙리스트에서 나오시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렇게 블로깅을 합니다. 더불어 정종철씨 팬인데 아무 잘못없는 정종철씨한테도 별로 좋은 일은 아닌것 같네요. 

그리고 뉴스싸이트 운영자 분들도 우리나라에도 크롬사용자가 꽤 된다는 사실 명심하셨씀 합니다. 어떤 싸이트는 1년 내내 이 구글뻘건 경고 페이지가 뜨는데요. 운영자 정도 되시면 머 100프로 브라우저 호환성 개발은 아니더래도 여러 브라우져로 가끔 확인정도는 하시는게 좋지않을까요? 

Posted by 붐빔 붐빔 트랙백 0 : 댓글 0